울산 신항만과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신항만부두 연결도로가
오늘(3\/26) 준공됐습니다.
지난 2009년 착공한 이 도로는
석유화학단지 입구에서
처용암 삼거리를 거쳐 신항만으로 연결되는
8.3km 도로로, 65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습니다.
울산시는 처용로의 만성적인
교통 혼잡이 완화되고,
울산 신항만의 물동량 처리도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 오후 3시
남구 용연동 처용암삼거리 앞 공사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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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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