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6) 천안함 피격 사건 4주기를 맞아
울산에서도 희생 장병에 대한
추모 물결이 이어졌습니다.
천안함 희생자인
고 신선준 상사의 모교인 울산공고에서는
방송실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교직원과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 행사를 가졌습니다.
일선 학교에서도
천안함 희생 장병들의 넋을 기리는 플래카드를
내거는 등 애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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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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