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1962년 공업센터로 지정된 후
급성장한 도시 모습을 기록하는
도시경관 기록화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울산의 대표적 경관을 선정해 촬영하고
과거 영상 기록물을 수집하는 방식으로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내년 7월까지 추진되는 이 사업은
2억5천만 원이 투입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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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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