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도시 울산 급성장한 모습 기록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3-26 00:00:00 조회수 0

울산이 1962년 공업센터로 지정된 후
급성장한 도시 모습을 기록하는
도시경관 기록화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울산의 대표적 경관을 선정해 촬영하고
과거 영상 기록물을 수집하는 방식으로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내년 7월까지 추진되는 이 사업은
2억5천만 원이 투입됩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