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복원과 태화루 건설 공사를
맡았던 신응수 씨가 숭례문 복원에
쓰도록 기증된 소나무 일부를
태화루 공사에 이용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숭례문 부실 공사 의혹을 조사중인 경찰은
신응수 씨가 숭례문 복원 공사에 써 달라며
기증받은 소나무 338본 중 154본을 횡령했고,
이 중 일부를 태화루 공사에 썼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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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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