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도로명 주소가 전면 시행되면서
지방 선거 당일 도로명 주소로
유권자 여부를 확인해야 해 혼란이 우려됩니다.
선관위는 투표 당일 도로명 주소가
없는 신분증을 들고 가면 본인 확인을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미리 도로명 주소를 알고 가거나
지자체에서 배부하는 도로명 주소 스티커를
신분증에 부착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도로명 주소만으로 확인하면
투표율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올해 선거는 선거인 명부에 지번과
도로명 주소를 함께 표기하는 방안을
행정안전부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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