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오일허브 가스 저장시설 고려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3-26 00:00:00 조회수 0

동북아 오일허브 2단계 남항지구에
가스 저장시설을 설치하는 방안이 고려되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셰일가스의 적용범위가
확대되면서 가스류 저장시설에 대한 요구가
있고, 원유만으로 운용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저장시설의 용도를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항만공사는 한국석유공사와 다음달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오일 허브 울산사업
남항지구에 대한 수요분석 등의
타당성 연구용역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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