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주택가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65살 이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어제(3\/25) 밤 9시쯤
동구 전하동의 한 원룸 앞에서
길을 걸어가던 40대 여성을 대상으로
신체의 일부를 보여주며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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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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