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3\/27)
성인 PC방에서 음란물을 상영한 혐의로
48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남구 달동에 성인 PC방을 차려 놓고
손님들에게 시간당 6천 원을 받고 하드디스크에
보관하고 있던 음란물을 틀어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남구 달동의 한 성인용품점에서
전문의약품인 발기부전 치료제 '시알리스'를
판매한 56살 이모 씨를 약사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유통책과 공급책 등을 추궁하고
있습니다.\/\/
(사진-남부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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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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