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10명이 숨지고 190여 명이 다친
지난달 17일 경주 마우나 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가 부실 시공 때문인 것으로
결론 짓고, 관련자 22명을 사법처리했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종합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리조트 사업본부장 56살 김모 씨와 시설팀장
52살 이모 씨등 2명을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건축 관계자 4명은 부실 시공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서류를 변조해 건축 허가를 받은 혐의로
리조트 전 사업본부장 55살 이모 씨와
경주시 공무원 42살 이모 씨 등
부실 시공 관련자 1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choigo@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