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한국전쟁 등에서 전공을 세운
울산 참전용사들의 넋을 기리는
참전 기념탑이 건립돼 오늘(3\/27)
울산대공원에서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1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 기념탑에는
울산지역 6.25 참전 용사 5천832명과
베트남 참전 용사 4천403명,
재일 학도의용군 10명의 이름이 새겨졌습니다.
무기 전시장에는 팬텀기와 탱크, 함포 등
6종의 무기도 전시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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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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