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정찬모 교육의원이
오늘(3\/27) 기자회견을 갖고
공립 유치원 5곳과 병설유치원 학급을
두배로 늘리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정 의원은 공립유치원의 교육비가
평균 12만원으로 사립유치원의 4분의 1 정도에
불과하다며 젊은 부부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공립 유아 교육기관을
확대해 나가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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