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수 정의당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중소상공인이 행복한 울산을 만들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조 후보는 울산은 자영업자의 창업 대비
폐업률이 82.8%로 전국에서 가장 높다며
이는 대기업 중심의 시장 질서가
정의롭지 않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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