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컷오프에서 탈락한
김두겸 예비후보가 오늘(3\/27)
기자회견을 갖고 김기현 의원이
컷 오프 직전 10년 치 미납세 천 200여 만원을
낸 것이 공정하냐고 공개 질의했습니다.
또 중앙선관위로부터
컷오프 탈락자라도 무소속 출마가 가능하다는
답변을 들었다며 탈당 후 무소속이나
다른 정당 후보로의 출마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한편 김기현 의원은
세금을 단 1원도 미납한 적이 없고
등록세 납부의무가 발생한 등기신청일에
등록세를 전액 납부했다며
미납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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