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7) 오후 2시20분쯤
울주군 서생면 화산리의 한 통닭집에서 불이 나
조리도구와 내부 집기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7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튀김기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종업원들을 상대로 기계 오작동 여부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온산소방서, 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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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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