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울산지부는
31개 업체를 상대로
쟁의조정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지난해 5월부터 교섭을 시작했지만
사용자 측이 아직 임금과 단체 협약안을
만들지 않거나 기존 안 보다 후퇴한 안을
내는 등 불성실하게 교섭에 나서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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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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