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이 방류되던 물을 다시 쓰는
재이용수 공정 시스템 구축을 마무리하고
본격 가동에 돌입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재이용수 공정 시스템은
폐수처리를 거친 후 바다로 방류되던 물을
재처리해 다시 쓰는 친환경 공법으로
하루 최대 4천톤, 연간 146만톤의
물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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