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3\/28)
주차 문제로 다투다 집주인의 차량을 부순
혐의로 세입자 40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어제(3\/27) 밤 11시쯤
자신이 세들어 사는 울산 남구의 한 주택가
이면도로에서 주차 공간 때문에
집주인 58살 이모 씨와 시비를 벌이다
이 씨의 승합차 유리 6장을 둔기로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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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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