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27) 오전 10시30분쯤
북구 정자항 남동쪽 14km 해상에서
긴부리 돌고래 1마리가 자망어선 그물에 걸려
죽은 채로 발견됐습니다.
울산해경은 몸길이 2m, 몸통 둘레 1m 가량의
이 돌고래에 외상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선주 47살 김모 씨에게 고래유통 증명서를
발급했으며, 오늘(3\/28)
농수산물시장에서 경매에 부쳐져
66만 원에 낙찰됐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울산해경,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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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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