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생태관광 심포지엄이
오늘(3\/28) 오후 3시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태화강과 까마귀로
대표되는 울산 생태관광의 현주소와
가능성을 살펴보고 과제를 진단합니다.(진단했습니다.)
울산시는 생태하천으로 복원된 태화강이
지난해 전국 12대 생태관광지로 지정됨에 따라 환경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면서
기존의 산악관광과 해양관광,
산업관광과도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마련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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