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컷오프 재심요청 오는 31일 매듭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3-28 00:00:00 조회수 0

새누리당이 울산시장 후보 경선 컷오프에서
탈락한 김두겸 예비후보의 재심요청에 대해
이번 달 31일 전체회의를 소집해 기각 또는
인용 여부를 최종 확정짓기로 했습니다.

새누리당 이의신청 소위원회는 전체 14명의
공천위원 가운데 5명으로 구성됐으며
김두겸 후보가 낸 재심요청과 관련된
사항을 심의한 뒤 심의 결과를 공천위에 회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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