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은 오늘(3\/28)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4.8도까지 치솟아 1932년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래 두번째로 높은
3월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낮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2km 이하로
떨어졌던 울산지역의 가시거리는 오후 들어
10km 이상 확보됐으며, 내일부터 내리는 비로
최근 도심을 뒤덮었던 짙은 안개는 사라질
전망입니다.
주말인 내일(3\/29)은 오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일요일 새벽까지 10~40mm의 강수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13도에서 16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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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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