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신청사 건립 또 보류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3-28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신청사부지 개발제한구역 해제안이
또 다시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심의 보류되면서 신청사 건립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국토부 중도위 일부 위원들은
그린벨트인 해당부지에 청사건립을 계획한 것이
적정했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주군은 신청사 예정지가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되면 5월부터 본격 토지보상에 들어가
기본설계와 실시설계를 거쳐 2017년 12월
신청사를 준공한다는 계획을 수립한
상태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