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사 울산회장에 김명규 전 부시장

입력 2014-03-28 00:00:00 조회수 0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가
상임위원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김명규 전 울산시 부시장을 제7대
울산적십자사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김 신임 회장은 울산 출신으로
경남 하동군수, 울주군수, 경남도 내무국장,
울산시 정무 부시장을 거쳐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을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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