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9) 오후 울산문수구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5라운드에서
울산이 FC서울을 2대 1로 격파했습니다.
김신욱은 전반 7분 헤딩으로 선제골을 터뜨린 뒤 후반 12분 오른발 터닝슛을 성공시켜
울산의 2대 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김신욱은 K리그 개인통산 헤딩골 34개로
이 부문 최다기록을 세웠으며, 올 시근 K리그
클래식에서 5골을 넣으며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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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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