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9) 새벽 6시40분쯤
남구 옥동 울주군청 인근 도로에서
27살 김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차선을 넘어 맞은 편에 서 있던 화물차를
들이받아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부주의에 의한 사고로 보고
운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이영환 씨, 제보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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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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