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쇠부리터 공원' 7년 만에 승인받아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3-29 00:00:00 조회수 0

사업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으로 7년 동안
투·융자심사단계에서 4번이나 부결됐던
북구 '쇠부리터 녹지공원 조성사업'의
착수가 가능해졌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1차분 투융자사업 자체심사에서
북구가 요청한 공원조성 사업에 대해 시유지와
문화재 관련 협의를 이행하는 조건으로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당초 '달천철장 역사공원'을 포함시켜 사업을 진행해 승인을 못 받아 왔지만
이번 심사에서 명칭을 바꾸고 사업비 규모를
기존의 3분의 1 수준인 47억 원으로 낮춰
승인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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