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울산현대가 다음달 1일 열리는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4차전
중국 구이저우와의 원정경기에 주전 일부를
제외할 예정입니다.
조민국 감독은 A매치부터 휴식 없이 경기를
치러온 김신욱과 이용을 비롯해 주전 선수
5명 정도를 체력 안배 차원에서 원정길에
포함시키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K리그 단독 선두에 올라있는 울산은
ACL 조별 예선에서도 2승 1무로 1위에 올라있어
선수 운용에 다소 여유가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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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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