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중소제조업체들이 느끼는
경기 기대감이 2년 6개월만에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본부의
4월 경기전망에 따르면 업황전망건강도지수가
96.2를 기록해 2011년 11월 이후 가장 높았고,
특히 울산지역 지수는 103.1을 기록해
기준치 100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업황전망건강도 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100 이상이면 업황이 나아질 것으로 생각하는 기업이 많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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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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