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월 대형 산불이 발생한
울주군 지역에 대한 복원사업이
본격 실시됩니다.
울주군은 산불이 발생한
언양읍과 상북면 일대 70ha에 6억3천만원을
들여 19만5천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2017년까지 피해지역 복원사업을
실시하며, 완전피해지 140.5ha에는 나무를
새로 심고, 부분피해지 139.5ha는
자연 그대로 복원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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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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