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하 마리나항만 조성 사업'의 사업성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진하 마리나항의 경우
울산의 주민소득이 높고, 부산과 인접해 있어 발전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특히 진하는 거점형 마리나항으로 선정된
6개 지역 가운데 사업성이 우수한 곳으로
꼽혀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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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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