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 돌며 상습절도 20대 구속(그림x)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3-31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빈집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4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7일 중구 남외동의 한 주택에서
23만원이 든 돼지저금통을 훔치는 등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11차례에 걸쳐 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