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3\/31)
폐업한 식당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재활용 업체 직원 45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4일
울주군의 한 폐업한 식당에서
중고물품과 집기 등을 정리하다 3백만 원이 든
저금통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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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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