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진당 이영순, 생활임금 156만 원 도입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3-31 00:00:00 조회수 0

이영순 통합진보당 울산시장 예비후보가
오늘(3\/31) 기자회견을 갖고
생활임금 도입과 노동 부시장제 도입을
공약했습니다.

이 후보는 월 평균 가계수입이
150만 원 미만인 울산지역 저소득 가구가
11만 4천 가구로 전체의 26.6%에 이른다며,
노동자 평균임금의 60%에 소비자 물가 지수
상승분을 합친 월 평균 156만 원의
생활임금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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