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지난 21일
시장직에서 사임한 박맹우 울산시장이
오늘(3\/31) 오후 4시
시청 대강당에서 퇴임식을 가졌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산업과 환경이 공존하는 울산을 만들었다는 데 자부심을 느끼고 있으며
반구대 암각화 보존.
강동 개발과 역세권 개발이 잘 안된 것은
아쉬운 점으로 남는다고 말했습니다.
퇴임식은 외부인사를 초청하지 않고
시청과 산하기관 직원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2002년 제3대 민선시장에 취임한 박 시장은
2006년 4대, 2010년 5대 민선시장에
잇따라 당선됐습니다. \/\/\/
*** 오후 4시, 시청 대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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