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가 블랙박스 설치 차량 운전자가
쓰레기 불법투기를 감시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울산에서 처음으로 개발해 운영합니다.
동구는 다음달부터 환경미화과와
동주민센터를 통해 택시나 자가운전자
백여명을 감시단으로 모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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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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