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불법투기 블랙박스 감시단 운영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4-01 00:00:00 조회수 0

동구가 블랙박스 설치 차량 운전자가
쓰레기 불법투기를 감시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울산에서 처음으로 개발해 운영합니다.

동구는 다음달부터 환경미화과와
동주민센터를 통해 택시나 자가운전자
백여명을 감시단으로 모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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