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4\/1)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32살 김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절도 혐의로 지난 2월 출소한 김씨는
지난달 24일 중구의 한 주택에 창문을 깨고
들어가 카메라를 훔치는 등 울산과
대구 등지에서 21차례에 걸쳐 5천 3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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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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