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장애인작업장 성폭력과
인권유린 진상규명 대책위원회는
오늘(4\/1) 울주군청 정문에서 집회를 열고
울주군의 한 장애인 작업장에서 발생한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울주군의 적극적인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주군이 성폭력 피해가 발생한
시설장을 해임이 아닌 사퇴로 처리하고,
가해자로 지목된 직원이 여전히
정상 출근하는 등 관리가 허술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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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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