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한 경찰청장이 오늘(4\/1) 울산을 방문해
시민들과 치안 현장 간담회를 엽니다.
(가졌습니다.)
오늘 간담회에는 시민단체와 학부모·시민
대표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 치안확보
방안에 대해 자유토론 형식으로 열릴
예정입니다.(대화를 나눴습니다.)
이 청장은 또 울산경찰청이 시행하고 있는
여성안심마을과 NFC 기능 안심신고망 등
치안 현장도 점검할 예정입니다.(점검했습니다.)
(3시 30분 6층 대회의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