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으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노조협의회는 오늘(4\/1) 오후
울산시청에서 혁신도시 이전에 따른
기반시설 부족과 불편사항 해결을
촉구하는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한국노총이 주관한 오늘 간담회에는
한국석유공사 등 10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노조위원장이 참석해
대중교통과 숙박시설, 그리고 학교시설이
부족하다며 울산시가 정주여건 확충에 힘써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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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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