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간 울산지역에서는 울주군의
토지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영산대 부동산연구소가 지난 10년간 부산,
울산, 경남지역의 부동산시장을 분석한 결과
경남의 토지가격이 12.6% 상승해 상승률이
가장 높았고 울산이 11.6%, 부산이 9.4%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부 지역별로는 기초자치단체의 경우 부산
강서구가 10년간 25.3%가 올라 1위를
기록했고, 울산지역에서는 울주군의 지가가 17.4% 올라 상승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