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31) 오후 발생한
유니스트 화재의 피해 규모가
최소 7억 2천만원으로 잠정 파악됐습니다.
울산중부소방서는 이번 화재로 차량 26대와
건물 외벽 뿐 아니라 주차장 위층 연구실에
설치된 고가의 연구장비들도 피해를 입었다며,
정확한 피해규모 조사에는 보름 이상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피해차량 블랙박스와
주변 CCTV를 수거하고,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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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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