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달 복지사각지대 특별조사를
벌여 위기가정 852가구를 발굴해 이 가운데
기초수급자와 차상위 긴급 복지 지원가정 등 348가구에 1억 6천 9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504가구는 금융조회와
생활보장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지원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며, 앞으로도 자체조사를 통해
지원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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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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