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시장후보 경선 본격화

이상욱 기자 입력 2014-04-01 00:00:00 조회수 0

◀ANC▶
오는 12일로 예정된 새누리당 울산시장
후보 경선일정이 내일(4\/2) 기호추첨을
시작으로 본격화됩니다.

주말 방송3사 합동 TV토론회에 이어
9일 합동연설회에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컷 오프된 김두겸 후보의 향후 행보도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새누리당 울산 시장 후보선출은 김기현,
강길부 의원을 대상으로 국민참여
선거인단 경선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경선일은 오는 12일로 확정된 가운데
국민참여 선거인단은 대의원 20%, 당원 30%,
일반 국민 선거인단 30%로 구성됩니다.

선거인단 4천명 가운데 30%를 차지하는
당원 1500명은 내일(4\/2) 시당에서 후보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기호추첨에 이어 추첨을 통해
확정됩니다.

9일 동천체육관 합동연설회, 10일과 11일
이틀간의 여론조사를 거쳐 12일 선거인단 투표와 후보자 선출대회를 통해 최종 후보자가
결정됩니다.>

김기현,강길부 양 후보진영은 6일 오전 7시
울산 MBC등 방송 3사가 녹화 방송하는 TV토론과 합동연설회,여론조사 등이 중대 변수가 될
것으로 보고, 총력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기현 의원은 젊고 능력있는 시장론을,
강길부 의원은 국정 경험이 풍부한 준비된
시장론으로 한판승부를 벼르고 있습니다.

울산 광역시장 후보 경선에서 배제된 김두겸
예비후보는 3일 중앙당 공천심사위원회의의
재심의 관련 결정을 지켜본 뒤 향후 거취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U)조금은 어수선한 분위기속에 치러지는
울산 광역시장 후보 경선의 최종 승자가
누가 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상욱\/\/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