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4\/2) 열린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예선 4차전 경기에서 울산 현대가
중국 구이저우에게 1대 3으로 역전패했습니다.
간판 공격수 김신욱을 비롯해 대부분의
주축들을 제외하고 원정길에 오른 울산은
전반 35분 첫 골을 기록하며 포문을 열었지만
조직력과 골 결정력에서 문제를 노출하면서
상대 역습에 일격을 맞았습니다.
울산현대는 이번 경기에서 첫 패배를 당해
2승 1무 1패로 승점 7점에 머물렀지만
여전히 조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