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민 10명 가운데 8명이 스스로
중산층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지난해말 울산지역
3천 8백여 가구주와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본인이 생각하는 계층을 조사한 결과
81.2%가 자신이 중류층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지난 2천 1년부터 3년 단위로 측정된
주관적 사회계층에 대한 조사에서
중류층 응답이 80%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자신을 하류층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18.9%로 갈수록 낮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우울증 경험이 있는 사람은 3.1%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비율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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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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