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복합 아파트 건축을 목표로
최근 우정동 코아빌딩이 철거작업에 들어간
가운데 중구 지역에 방치된 건물들이 잇따라
새주인을 찾고 있습니다.
중구청에 따르면
성남동의 5층 규모 삼성생명 건물이
리모델링을 거쳐 의류판매점과 키즈카페 등을
갖추고 오는 12월 개장할 예정이며,
문화의 거리 8층 규모의 크레존도 문화예술
거점센터로 활용하기 위해 협의가
진행중입니다.
또 반구동 청구스포츠타운과 옥교동 오피스텔
건물도 각각 요양병원과 불교문화회관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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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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