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 오전 7시10분쯤
울주군 청량면의 한 도로가 하천에서
67살 김모 씨가 경운기에 깔려 숨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심장마비로 추정된다는 의사 소견에
따라 김 씨가 경운기를 혼자 몰고 가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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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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