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장 출마를 선언했던
서정희 예비후보가 사퇴하기로 했습니다.
서정희 예비후보는 여성의 정치 참여가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남성 중심의 정치 현실에서
여성이 벽을 넘기에는 역부족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새누리당 남구청장 공천 경쟁은
서정희 예비후보의 사퇴로 6명에서 5명으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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