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현대청운고 11억 원 부당 지원"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4-02 00:00:00 조회수 0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전국 25개 자사고가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104억원의 불법 보조금을 받은 가운데
울산의 현대청운고도
11억8천만원의 보조금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는 자사고의 경우 일반학교의
3배에 달하는 학비를 받는 대신
국가나 교육청으로부터 학교 운영비 등을
지원 받을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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