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2분기 소매유통업 경기 '맑음'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4-02 00:00:00 조회수 0

울산상공회의소는 올해 2분기
소매유통업 경기가 회복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울산상의는 지역 56개 소매유통업체를
조사한 결과 2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가 121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업태별로 보면 백화점이 149로 가장 높았고, 편의점이 115, 슈퍼마켓 109 순을 보였고
대형마트는 83으로 기준치를 밑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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